병원비, 약값 돌려받으려고 영수증, 세부내역서 챙겨서 보험사 앱 켜고 사진 찍고… 실손보험 청구, 너무 번거로우셨죠? 이제 단 한 번의 클릭으로 모든 것이 끝납니다!

병원·약국 서류 발급? 이제 ‘실손24’가 알아서!
2025년 10월 25일부터, 기존 병원급 의료기관에 이어 전국의 모든 의원(동네 병원)과 약국까지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가 확대 시행됩니다. 바로 ‘실손24’ 시스템을 통해서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제 더 이상 실손보험금 청구를 위해 종이 서류(계산서, 영수증, 처방전 등)를 발급받아 사진 찍고 업로드할 필요가 전혀 없어진다는 뜻입니다. 병원/약국과 보험사가 ‘실손24’ 시스템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직접 주고받기 때문입니다.
‘실손24’, 어떻게 이용하나요? (초간단 3단계)
📌 함께 읽으면 좋은 정보!
이용 방법은 놀라울 정도로 간단합니다. ‘실손24’ 앱 또는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몇 번만 클릭하면 끝!
1. ‘실손24’ 앱/홈페이지 접속 및 로그인
스마트폰에 ‘실손24’ 앱을 설치하거나, PC로 ‘실손24’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본인 인증 후 로그인합니다.
2. 보험금 청구 메뉴 선택 및 진료 내역 확인
[보험금 청구] 메뉴를 누르면, 내가 최근 방문했던 병원/약국 중 ‘실손24’ 시스템에 연계된 곳의 진료/처방 내역이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3. 전송할 서류 선택 후 ‘보험사로 전송’ 클릭!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서류(영수증, 세부내역서, 처방전 등) 목록이 보이면, 원하는 서류만 선택하여 [보험사로 전송] 버튼을 누르면 모든 절차가 완료됩니다. 종이 서류 발급 No! 사진 촬영 No!
놓치면 안 될 ‘실손24’의 핵심 혜택!
- 압도적인 편리함: 서류 발급, 보관, 촬영, 업로드의 모든 번거로움이 사라집니다.
- 신속한 처리: 서류가 전자적으로 즉시 전송되므로 보험금 지급까지 걸리는 시간이 단축됩니다.
- 플랫폼 연동 (11월 예정): 네이버, 토스 등 평소 자주 쓰는 앱에서도 ‘실손24’ 앱 설치 없이 바로 이용 가능해집니다. (포인트 캐시백 혜택까지!)
- 디지털 약자 배려:
- 대리 청구: 자녀가 연로하신 부모님을 대신해 청구 가능 (‘제3자 청구’, ‘나의 자녀청구’)
- 전담 콜센터: 앱 사용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상세 안내 제공
“우리 동네 병원도 될까?” 참여 병원/약국 확인 방법
아직 모든 병원/약국이 ‘실손24’ 시스템에 연계된 것은 아닙니다. (현재 약 10% 연계) 내가 방문하려는 곳이 가능한지 확인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실손24’ 앱/홈페이지: [참여병원 검색] 메뉴 이용
- 네이버 지도 / 카카오맵: 지도 앱에서 병원/약국 검색 시 ‘실손24 연계‘ 표시 확인
만약 자주 가는 병원/약국이 아직 참여하지 않았다면, ‘실손24’ 앱 내의 ‘참여 요청하기’ 기능을 통해 시스템 연동을 요청해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실손24’ 이용은 무료인가요?
A1. 네, ‘실손24’ 앱 다운로드 및 서비스 이용은 전부 무료입니다.
Q2. 제가 가입한 모든 실손보험으로 청구가 가능한가요?
A2. 네, 그렇습니다. ‘실손24’는 모든 보험사의 실손의료보험 상품에 대해 청구가 가능하도록 구축된 표준 시스템입니다.
Q3. 여러 보험사에 실손보험이 가입되어 있는데, 한 번에 청구되나요?
A3. 네, 가능합니다. ‘실손24’를 통해 청구 시, 본인이 가입한 모든 실손보험 상품 목록이 나타나며, 원하는 보험사를 모두 선택하여 한 번에 서류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Q4. 10월 25일 이전에 진료받은 것도 ‘실손24’로 청구할 수 있나요?
A4. 아니요, 10월 25일 이후 진료/처방 건부터 ‘실손24’를 통한 전산 청구가 가능합니다. 그 이전 건은 기존 방식대로 종이 서류를 발급받아 청구해야 합니다.
Q5. 병원에서 “우리는 실손24 안 해요”라고 하면 어떻게 하죠?
A5. 아직 시스템 연동이 안 된 병원/약국입니다. 이 경우에는 기존처럼 종이 서류를 발급받아 보험사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청구해야 합니다. 동시에 ‘실손24’ 앱의 ‘참여 요청하기’ 기능을 통해 해당 병원에 시스템 연동을 요청해두면 좋습니다.
Q6. 네이버/토스 연동은 언제부터 되나요?
A6. 금융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이르면 2025년 11월부터 네이버, 토스 등 주요 플랫폼 앱 내에서 ‘실손24’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플랫폼 이용 시 별도의 포인트 캐시백 혜택도 제공될 계획입니다.
Q7. 부모님 대신 청구하려면 뭐가 필요한가요?
A7. ‘실손24’ 앱의 ‘제3자 청구’ 또는 ‘나의 자녀청구'(미성년자 자녀) 기능을 이용하면 됩니다. 최초 1회 관계 증명 및 정보 제공 동의 절차가 필요하며, 이후에는 간편하게 대리 청구가 가능합니다.